산다는 건
-빛이 머문 순간들
by
푸른 오리
May 23. 2020
산다는 건 사랑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건 산다는 것
사랑에는 승자의 도식 따윈 없다
존재 그 자체만 빛날 뿐
어떨 때는 강렬하게
어떨 때는 희미하게
<존재 그 자체만으로 빛나는 아름다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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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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