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문 순간들
산다는 건 사랑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건 산다는 것
사랑에는 승자의 도식 따윈 없다
존재 그 자체만 빛날 뿐
어떨 때는 강렬하게
어떨 때는 희미하게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