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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샅길
배우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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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Jan 23. 2024
인간은 누구나 다
연기를 하며 살고 있지 않을까
살다 보면
쓸쓸하거나
외로울 때가 있다
다만 그렇지 않은 척
그럴싸하게 연기할 뿐
희극을 선택하거나
비극을 선택하는 건
온전히
그 배우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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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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