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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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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7. 2025
철창살 구멍 사이로
달콤한 피 내음이 코끝을 스쳐도
굶주리는 형벌 받아
집 안으로 못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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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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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을 보며 평안을 잡고 체리세이지를 만지며 기쁨을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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