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Ⅲ부. 무일푼 혼창, 도깨비 창업
1인 기업가 – 솔로 프러너의 시대
나는 ‘Solopreneur Creator’란 새로운 직업을 스스로 창직했다.
그리고 닉네임을 1인 기업 개척 도우미 즉 ‘일개미’라고 정했다.
앞으로 일개미로 활동하는 필자에게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주기 바란다.
나는 우리나라 제 1호 솔로 프러너 크리에이터이다.
대한민국 제 1호 1인 기업 창조자로 무자본 1인 기업 도깨비 창업이란 콘텐트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다.
이제 그 미약한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 햇병아리에 불과하다.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 주기 바란다.
나는 무일푼 도깨비 창업의 비밀 연작시리즈의 책을 집필하면서 강의, 강연, 컨설팅, 코칭을 수행하고 있다.
청년들을 위한 취업, 창업교육이나 중도 퇴직, 은퇴하는 베이비부머를 위한 창업교육을 하고 있다.
인생 이모작을 식당 프랜차이즈나, 치킨 집, 커피 집과 같은 자본금이 목돈으로 들어가는 자영업 창업으로 신용불량자, 하류노인으로 전락하는 사람들에게 무일푼 도깨비 창업을 전파하여 파산자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일하고 싶다.
왜냐하면 필자가 그 고통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없는 것이 가장 많은 것이다. 그리고 없는 것이 가장 큰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무자본, 무점포, 무직원의 무일푼 도깨비 정신을 강조한다.
돈이 벌리지 않으면 쓰지 않으면 된다. 그러면 적어도 파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창업은 무일푼 도깨비 창업만 생각하기 바란다.
물론 시간은 더 걸릴 수도 있고, 더 힘들게 노력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자본이기 때문에, 당신은 당연히 만능맨으로 모든 일을 해낼 굳은 맹세와 다부진 각오를 해야만 한다.
이런 도깨비 같은 계획은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이 진정 뜨거운 마음과 열정으로 도깨비 창업에 도전했다가 실패하더라도 당신은 성공으로 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나 가지게 된다.
의미 있는 스토리를 하나 만들게 된다. 이것으로 당신의 성공이 그만큼 가까워지게 된다.
세계적인 노동의 추세는 새로운 형태로 급변하고 있는데 우리 정부는 구시대적 행태를 계속하고 있다.
그러니 따를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대기업들도 말로만 동조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립 서비스로 정치권과 정부기관의 요구를 들어주는 척하면서 자기네들의 요구사항은 관철하는 아전인수 행태만 계속 반복하고 있다. 그래서 정부는 계속 대기업들에게만 좋은 일만 하고 있다.
고용 확대하라고 인턴제도 시행하니 대기업은 일시적인 인턴 아르바이트생으로 사용하며 그들의 인건비를 절감한다. 또 마음대로 구조 조정할 수 있어야 인력운용을 탄력적으로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그들의 요구사항을 슬그머니 내밀고 있다.
그러니 정부가 계속 대기업에 끌려 다니고 있다.
급변하고 있는 사회의 변화를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변하고 있는 노동의 흐름을 알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대기업에게 고용확대를 요구해 봐야 그들은 필요 없는 인력을 늘려 나가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채용했다가 슬그머니 내보내고 만다.
이런 허울 좋은 대책들 대신에 독일과 같은 창업 천국을 만드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
창업이 많아지면 당연히 고용이 늘어난다.
1만 명이 창업을 했다면 구직자 1만 명이 줄어드는 것이며 1만 명 창업자들이 1명씩만 고용을 해도 또 1만 명이 취업을 하게 된다.
고용창출은 스타트업, 창업기업이 하는 것이며 중소기업이 하는 것이란 단순한 원리를 정부만 잘 모르는 것 같아 답답하기만 하다.
이들 1인 기업 창업가들 중에서는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하며 한 개의 기업이 1만 명 또는 10만 명을 먹여 살리는 거대 기업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이런 고용 활성화 대책을 생각하지 못하고 공무원 수를 늘려서 국가재정에 부담을 주고, 대기업 고용 확대하라고 아까운 세금 퍼주는 파괴적인 자가당착의 고용대책은 당장 그만 둬야 한다.
세계적 추세를 따라가는 새로운 고용대책은 역설적이지만 창업 활성화 대책으로 연결해야 한다.
디지털 혁명의 시대, 창의성의 시대는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전문지식 또는 경험으로, 개인의 취미나 특기로 개인들 스스로가 자신의 평생 직업을 개발하는 시대다.
월급으로 살아가는 샐러리맨의 시대는 이제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디지털 네트워크 혁명으로 개인이 창업을 할 수 있는 디지털 스마트워크 업무환경은 그 어떤 시대보다 훌륭하게 제공되고 있다.
내가 주장하는 무자본, 무점포, 무직원의 도깨비 창업을 할 수 있는 인프라와 환경이 충분히 갖춰져 있다.
홍보와 판매도 온라인 SNS를 통해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이제는 자기 스스로를 고용하는 고용대책을 펼쳐야 하는 시대다.
바로 1인 기업 창업 활성화 대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다.
지식 창업자, 메이커스, 프리랜서, 콘텐트 크리에이터들과 같은 기업가들을 통틀어서 1인 기업가 즉 솔로 프러너 Solo-Preneur 라고 정의했다.
이제 그야말로 1인 기업가들의 전성시대가 시작됐다.
나는 1인 기업이야 말로 취업절벽, 고용절벽에 서있는 우리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도 그런 혹독한 경험을 했지만 내 주변에 기술보증, 신용보증, 은행 대출로 사업을 하다가 망하면 돌이킬 수 없는 신용불량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일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들, 사회진출 제대로 시작도 못했는데 학자금 대출이란 부채의 멍에를 짊어진 청년들이 넘쳐난다.
베이비부머로 태어나 평생 직장생활로 번 돈으로 자식들 키우고 결혼시키려니 노후 자금을 마련할 여유도 없는데 자식들마저 취업절벽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나는 이들이 돈을 벌겠다고 매달리는 프랜차이즈, 자영업 창업자들의 창업 실패로 신용이 한 순간에 망가지는 사례를 너무나 많이 목격했다.
그래서 나는 이건 답이 아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를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그리고 나는 마침내 답을 찾아냈다.
사례들도 찾아냈다. 우리나라나 해외에서 수많은 도깨비 비즈니스 사례를 찾아냈다.
바로 도깨비 창업의 마법이다.
바로 무자본, 무점포, 무직원의 무일푼 1인 기업 도깨비 창업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는, 특별하고 황당하면서도 혁신적인 놀라운 비즈니스, 도깨비 비즈니스에 도전해야 한다고 깨달았다.
도깨비 능력집단의 일원인 박순원 작가께서 소중한 디지털 아트작품의 게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디지털 아트 & 디자인 작품 감상 www.soono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