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빗속에서 2

by one

작년 여름에 회사로 온 강아지 '주루'

불과 1년이 채 되지도 않았는데

이젠 성견이라 할 만큼 몸집이 커지고

같이 산책을 나가면 내가 끌려다닐 정도로 힘도 세다.

그래도 아직 어리긴 어린지, 물 고인 곳에서 신나게 장난치는 걸 보고 있으면

귀엽기는 한데....




나한테 왜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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