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걷는 꼬마 친구는
마음의 벽이 없어
눈을 마주치고 살짝 웃어 보이면
밝은 표정으로 답해준다.
아무런 오해도, 의심도 없는 순수한 아이들.
아이들과 미소를 주고받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러나
모든 아이가 받아주는 건 아니다.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