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혹시나 하는 마음

by one

영화 '버스, 정류장'에서 기억에 남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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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도 정말 혹시나 해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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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오늘은 기쁜 일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출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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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좋은 인연이 되지 않을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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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재밌는 꿈을 꾸진 않을까 기대하며 잠을 청한다.




그렇게 오늘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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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산다.










0924_007.jpg 아주 혹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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