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내일은 수영왕

by one

어머니께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지 몇 달이 지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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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무서워하던 나도 수영을 제법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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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것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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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배영이다.




어머니는 몸에 힘만 빼도 물에 뜰 수 있다고 하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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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힘을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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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뺀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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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는다.










뭐가 '그렇지 그렇게'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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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은 그냥 안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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