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며드는 조각
by
온정선
May 20. 2025
도처에 깔려있는 허무
아픔, 슬픔, 웃음, 세월과 시간
공백과 죽음
그리고 새벽
아픈 마음 틈새로
들어오는 빛이라는 한 조각
그리고 너
어느새
스며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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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아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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