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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말실수
간식 한번 주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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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박
Mar 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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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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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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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안녕하세요, 기존에 '온샘'으로 활동했지만 앞으로는 '안소박'이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리려 합니다. 글과 그림은 소박하지만 꿈만큼은 ‘안소박’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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