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서울의 봄

by 김삶
여권 찾아오는 길. 서울의 봄 마주치다. 갈 길을 멈추다. 늘 현상이 있다. 인지가 없을 뿐이다. 사무실에 돌아와 텁텁한 일을 마주치다. 존재로 돌파하다. 어려워도 뚫고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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