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하늘 아래 미물이다
by
김삶
May 8. 2024
고층건물이라지만 하늘 아래 미물이다. 세계가 높고 우주가 넓다. 높고 넓은 경지에 도달하는 길은 상상이다. 고개 들어 하늘을 본다. 눈을 감는다. 머릿속에 천하가 있다. 천하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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