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내가 생경하다

by 김삶
신문서 나를 본다. 한달에 한번씩 본다. 1개월을 관통하는 시간. 1개월을 이어온 화두. 작업물이 신문에 실린다. 거의 면 전체를 내준다. 공개된 글을 써온 10년이 쌓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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