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출근버스 놓치다
by
김삶
May 29. 2024
회사로 가는 버스를 놓쳤다. 일찌감치 포기하고 시내버스 탄다. 회사는 모두의 밥벌이 공간. 어떤 이에게 자기실현의 근간. 누군가에게는 지옥. 누군가에게는 이상향. 매일 재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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