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금언은 어디에, 행복은 여기에
by
김삶
May 31. 2024
금언 찾아 도서관 가는 길. 금과 복을 주겠단 광고를 만나다. 금과 같은 말을 원하며 책장을 뒤지다. 재포스와 구글과 쿼키를 빌리다. 계발은 환상이라는 저자. 행복은 여기에 있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아름다움을 경쟁하지 않을 거야
[백자일기] 미래의 동량 앞에 서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