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금언은 어디에, 행복은 여기에

by 김삶
금언 찾아 도서관 가는 길. 금과 복을 주겠단 광고를 만나다. 금과 같은 말을 원하며 책장을 뒤지다. 재포스와 구글과 쿼키를 빌리다. 계발은 환상이라는 저자. 행복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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