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 일기] 다시 김훈을 가져오다

by 김삶
"당신이 나를 욕한다고 내가 훼손되는 게 아니다. 당신이 나를 칭찬한다고 내가 거룩해지는 것도 아니다. 당신에 의해 훼손되거나 거룩해지는 일 없이 나는 나의 삶을 살겠다." -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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