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내 꿈이 세계의 빛 되길

by 김삶
대학원 다녀왔다. 여유 부리다가 5분 늦었다. 중요한 부분은 놓치지 않았다. 생각지도 못한 인연을 만났다. 그는 인턴 시절, 내가 그를 사원님으로 불렀다며 새삼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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