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정신의 나체주의자

by 김삶
나는 내 정신의 나체주의자. 나는 내 마음의 니체주의자. 내 속내가 궁금하면 다 보여줄게. 아니, 이미 다 보이잖아. 그림자를 파는 사나이. 내 순수와 영혼이 양지서 다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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