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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백자일기
[백자일기] 제임스 조이스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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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삶
Sep 2. 2024
"그가 오코넬 다리에 발을 디디자 난간에서 말불버섯 같은 연기가 불룩하게 솟아올랐다." 2년 전 오코넬 다리. 추석을 맞아 추억을 소환하다. 9월 원고는 아일랜드 에피소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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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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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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