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제임스 조이스와 나

by 김삶
"그가 오코넬 다리에 발을 디디자 난간에서 말불버섯 같은 연기가 불룩하게 솟아올랐다." 2년 전 오코넬 다리. 추석을 맞아 추억을 소환하다. 9월 원고는 아일랜드 에피소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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