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좋은 아빠가 되어야지

by 김삶
피자 두 판 사간다고 좋은 아빠는 아니겠지. 내게 여전히 아버지가 남아 있듯이 언젠가 아이들에게도 내가 남아 있겠지. 늘 최선을 다한 사람으로 기억되길. 피자 사며 궁상 떨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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