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태양과 열광

by 김삶
해의 열과 빛을 본다. 토지를 쓸 때 박경리의 말을 떠올린다. 나는 포기하지 않으므로 나는 좌절하지 않겠다. 나는 저항하므로 나는 방어하겠다. 나는 도전하므로 나는 비약할 것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안녕,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