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다시 시작하겠다

by 김삶
9월 5일에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10월에는 존경하는 인물 둘이 세상을 떠났다. 9월과 10월을 돌이키며 다시 시작하겠다.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었을 테다. 혹독하게 통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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