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희망이 있다

by 김삶
심산 김창숙 선생 기념관에 다녀왔다. 벌써 열흘도 더 됐다. 산처럼 흔들리지 않는 굳은 마음을 품고 싶다. 매일 흔들린다. 절망에 빠져 지낸 날이 있었다. 작은 희망이라도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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