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일상이 산티아고

by 김삶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게 벌써 16.5년 전이다. 어제 약속장소는 스페인 식당이었다. 산티아고에 다시 가기 어렵다면 지금, 여기를 산티아고로 만들겠다. 두 번째 책의 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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