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한 알의 모래에서 우주를

by 김삶
토요일은 온종일 교육을 받았다. 짬을 내 서울을 찍었다. 내가 저기 어딘가에 존재한다. 작은 점으로 세상을 품고 싶다. 한 알의 모래에 우주가 들어 있다.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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