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백남준과 나

by 김삶
서울 시내를 걷다. 비를 피하기 위해 한 은행건물에 들어갔다. 로비에는 백남준의 흔적이 있었다. 예술과 소통이 교차히는 사과씨앗 같은 지점에 서려고 했던 백남준. 난 어디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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