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저기 하늘을 보라

by 김삶
한국외대로 강연 가는 길. 날이 좋아 자전거를 타고 나섰다. 편도 1시간 반. 달리다가 문득 고개를 들었다. 하늘이 나를 반겼다. 앞만 볼 게 아니다. 옆도 뒤도 위도 밑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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