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자동차는 자유이자 자해

by 김삶
꽉 막힌 길. 보기만 해도 답답해. 누군가 자동차를 자유라 했지만 내게는 자해. 자율주행의 시대, 나는 자율보행의 길을 간다. 누구의 자율인가. 프로그래밍된 기계의 자율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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