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책상 위 TV부처

by 김삶
일하는 틈틈이 티비를 본다. 일하는 족족 부처를 떠올린다. 티비와 부처. 상상하는 사람은 터무니없는 둘을 연결한다. 러브레이스가 그랬다. 스티브 잡스가 그랬다. 백남준이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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