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색다름을 생각하라

by 김삶
미친 자들. 부적응자들. 반항아들. 사고뭉치들. 네모난 구멍에 박힌 둥근 말뚝 같은 사람. 사물을 다르게 보는 사람. 우린 거기서 천재를 봅니다. 애플 1997년 광고를 인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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