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고향은 좋구나

by 김삶
은퇴하면 난 강릉에 올 거야. 내 고향에 뼈를 묻을 거야. 내게는 강릉의 기운이 들어있을 거야. 강릉에서 마주친 편집숍. 즐기는 삶이 나의 직업입니다. 은퇴 전에도 그리 만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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