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무지개가 떴다

by 김삶
하늘에는 무지개가 떴다. 강원축구단은 준우승으로 리그를 마무리했다. 강릉 간 김에 어머니와 데이트했다. 경기가 끝날 때 무지개가 우리를 반겼다. 그래 나는 천상 강릉 사람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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