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완전히 새로운 세계

by 김삶
일어나 보니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완전히 새로운 시공간. A whole new world. 텁텁한 고민의 잔해를 덮어버렸다. 매주 강연이 있다. 이제 내가 보여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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