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오렌지에 대한 명상

by 김삶
주황색. 감귤색. 오렌지색. 3호선 타고 우즈베크 대사관 미팅 간다. 오렌지색 3호선은 압구정을 지난다. 아나운서로 시작했던 사회생활 초년병 시절, 강원FC의 주황 유니폼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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