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추사의 길

by 김삶
우뚝 선 지조와 꽃답고 향기로운 덕은 다른 것들과 비교할 바가 아니므로 나는 그로써 내 집의 액호로 삼는다. 제주도를 걷다가 추사의 문장을 만나다. 서울에서도 추사의 길를 걷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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