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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백자일기
[백자일기] 잠시 안녕
by
김삶
May 20. 2025
며칠 대도시에서 보내고 다시 이 풍광을 볼 것이다. 난 잠시 안녕을 말한다. 저기 하늘이 있고 저기 산이 있다. 사진을 찍는 내가 있고 날 보는 어머니가 있다. 모든 게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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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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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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