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잠시 안녕

by 김삶
며칠 대도시에서 보내고 다시 이 풍광을 볼 것이다. 난 잠시 안녕을 말한다. 저기 하늘이 있고 저기 산이 있다. 사진을 찍는 내가 있고 날 보는 어머니가 있다. 모든 게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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