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단오 정기전

by 김삶
어머니 수술 앞두고 단오 정기전 찾다. 돌아가신 아버지 정취를 찾다. 강릉농고와 강릉상고, 지금은 강릉중앙고와 강릉제일고. 아버지의 학교를 응원해야겠다. 킥오프까지 2시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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