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의욕적 희망

by 김삶
한달 간 머리가 지끈거렸다. 간만에 잠을 푹 자고 일어났다. 두통이 사라지고 있다. 어제 어머니를 두고 병원을 나오며 하늘을 봤다. 구름 뒤에 희망이 있다. 다시금 의욕을 품는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엄마의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