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경향

by 김삶
서울 경에 시골 향. 서울과 시골이 붙은 경기. 강릉 출신이지만 서울 사는 난 어디 응원해야 할까. 결과는 무승부. 과거의 나만큼 지금의 나도 중요하다. 강원과 서울의 마음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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