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새벽의 화두

by 김삶
관습적인 백자일기. 습관적 하루의 시작. 100자가 익숙하기도 하지만 100자가 갑갑하게도 느껴진다.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생각해야 할 시기일까. 500자짜리 글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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