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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백자일기
[백자일기] 강릉의 퇴근길
by
김삶
Jun 20. 2025
이번 주 나의 업은 엄마의 보호자. 하루 일과를 마친 나는 강릉 해변 쪽으로 몸을 옮긴다. 퇴근길 마주한 풍경. 진리는 여기에 있고 저기에 없다. 신성은 오늘에 있고 내일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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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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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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