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강릉의 퇴근길

by 김삶
이번 주 나의 업은 엄마의 보호자. 하루 일과를 마친 나는 강릉 해변 쪽으로 몸을 옮긴다. 퇴근길 마주한 풍경. 진리는 여기에 있고 저기에 없다. 신성은 오늘에 있고 내일에 없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새벽의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