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웰컴 백

by 김삶
일주일 넘게 원고에 몰입하다. 아침에 100자 쓸 여유도 없었다. 그만큼 전념했다. 출근버스서도 원고를 생각했다. 흩어져 있던 것들이 순서를 찾아 줄서기 시작했다. 초고를 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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