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먼 북소리

by 김삶
누구나 나이는 먹는다. 내가 두려웠던 것은 어느 한 시기에 달성해야 할 무엇인가를 달성하지 않은 채 세월을 헛되이 보내는 것이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게 아니다. 하루키 인용하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산티아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