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서울의 밤
by
김삶
Dec 1. 2025
서울의 밤을 보며 서울의 봄을 기다린다. 봄은 온다. 꽃이 피어야 봄이 온 줄 아는 이가 있지만 봄은 반드시 온다. 봄을 상상한다. 봄을 기다리며 새로운 물꼬를 튼다.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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