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태도는 강력한 힘을 갖는다.
그 어느 것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
-매들린 랭글-
긍정적인 삶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루의 시작과 끝, 인생 전체에 걸쳐서 긍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긍정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빠진 나를 위로하고 살아갈 힘을 제공한다.
소위 없는 긍정도 짜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긍정의 힘을 기르는 방법은 다양하다.
명상, 독서, 글쓰기, 운동 등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단련시키면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과거의 나는 어떤 일도 해내지 못할 거라는 부정적인 사고에 휩싸여 있었다.
학업 성적도 좋지 못했고, 내성적인 성격에 사람들과 어울리지도 못했다.
어학연수 등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해본 적도 없기에 내세울 만한 이력도 존재하지 않았다.
자라오면서 눈치를 많이 받았기에 자신감도 없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
그 증거가 바로 아침 글쓰기다.
아침 글쓰기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까지 이어 오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일어날 때마다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던졌다.
그 힘으로 잠자고 있던 내 몸을 일으켰고, 머릿속의 생각을 끄집어낼 수 있었으며, 이를 블로그 위에 펼칠 수 있었다.
지난해 1일 1포를 실천하고, 올해는 1일 2포를 꾸준히 실행 중이다.
이는 긍정의 힘이 없었다면 하지 못했을 것이다.
리우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의 '할 수 있다.'메시지 또한 긍정의 힘을 잘 보여준다.
박상영 선수는 혼자 되뇌었던 긍정의 메시지로 힘을 내 극적인 승리로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다.
매일 아침,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주자.
작은 자신감 하나가 내게 큰 힘이 되어 하루, 일주일, 그리고 1년을 긍정적으로 살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자신감은 쌓이고 쌓여 더 큰 도전으로 이끌어 주고, 나를 단련시키며 성장시킨다.
온갖 어려움이 나를 괴롭히더라도 긍정의 힘은 이를 막아주는 튼튼한 방패가 된다.
지금, 스스로에게 다음의 긍정 메시지를 전하라.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인생에 감성을 더하다~!
감성부산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