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받지 못한 아픔에 슬퍼하지 마라
이해하지 못한 고통에 절규하게 될 테니
사랑받지 못한다 눈물 흘리지 마라
사랑하지 못하는 설움에 통곡하리라
오늘도 바랄 수 있음에 감사하라
그이를 알 수 있다면 이는 축복일 테니
내일을 모른다 두려워하지 마라
혹 눈물로 그이를 그릴 수 있다면
나 기꺼이 맞으리라
사랑받지 못한 고통보다 더 큰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너무나 사랑하는데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없을 때 오는 절망은 얼마나 클까요? 아무리 아파도 눈을 감으면 그릴 수 있고, 조금이라도 더 알아갈 수 있음에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절망적이더라도 내일의 가능성에 전부는 거는 사랑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