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딱 1가지를 3년 해 본 사람이 말합니다.
ㄴ블로그 글을 보고 배달의민족 개발팀에 입사추천을 받은 이동욱님.
요즘 새로운 구대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심리 세계를 경험하고 있다. 하루의 루틴 또한 전과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강의 숙제로 일주일에 한권씩 권장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쓰는데 어떤분의 독후감에 좋은 영상이 있어 가져와 봤다.
나도 저분의 말씀에 너무 공감한다. 목표라는 것은 결국 자신의 그릇안에서 정해지는 것. 그것만 바라보고 달리다 보면 다른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
나 또한 20대에 대학을 휴학하고 사회에 뛰어든 경력이 있다.
무스펙, 대학중퇴, 무전공자.
내가 많은 것들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 난 아직도 그저그런 나이먹은 쇼핑몰 웹디자이너로 남아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동욱님은 갑상선 암으로 치료를 받으려 입원을 하는 중에도 1일 1커밋을 3년간 꾸준히 해왔다고 한다.
'아!'
나는 그렇게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해온 일이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