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의 방식
엄마네. 엄마다..안 죽었네. 우리 엄마잖아.
꿈꾼 거야. 얼마나 놀랐니.걱정 마 여깄 어. 엄마 여기 있어.엄마 안 죽었어. 재이 옆에 있어.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