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하게 울다보면 덜 찌질하게 사는 힘이 생겨!
저녁이면 따스하게 감싸주지않는힘겹고 뜨겁기만 한 낮은 없다.무자비하고 사납고 소란스러웠던 날도어머니같은 밤이 감싸안아 주리라_헤르만 헤세_
내 그럴줄알았다. 그 큰 눈이 어쩜 그리도 쪼그라들었냐. 툭하면 울기 바쁘더니 왕방울이 콩만해졌네. 에이~~못생겨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