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임신과 출산, 그 첫 이야기
익숙하지만 여전히 낯선 이 도시에서,
두 번째 아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임신 30주
아이를 만나기까지 한 달 반에서 두 달 남짓.
앞으로 이 공간에서 중국 상하이에서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천천히 풀어보려 합니다.
앞으로 풀어갈 이야기들
내가 두 아이 엄마가 된다고? - 임신
그래서, 난 무얼 하면 되고 어디에 가야 해? - 병원 찾기
한국 안 가도 되겠다. 여기에서 낳자 - 상해의 사립 산부인과
5년 만에 다시 하는 신생아 육아, 뭐부터 사야 해? - 출산준비와 육아용품
중국에서 출산은 처음이라 - 진통, 분만, 조리원
중국의 출산문화
누군가에게는 아주 낯설고, 누군가에게는 익숙할 수도 있는 이 이야기들이, 지금 혹은 나중에 이곳에서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